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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피플

상위항목 : 포항 스틸러스

Contents

1. 역대 감독
2. OB
3. 명예의 전당
4. 원쑤!! 흑역사
5. 선수 명단


1. 역대 감독

이름 재임기간
1대 한홍기 1973~1984
2대 최은택 1985~1986
3대 이회택 1987~1992[1]
4대 허정무 1993~1995[2]
5대 박성화 1995~2000[3]
감독대행 최순호 2000
6대 최순호 2001~2004
7대 세르지오 파리아스 2005~2009
8대 레모스 올리베이라 2010[4]
감독대행 박창현 2010
9대 황선홍 2011~

2. OB

가장 오래된 구단인만큼 레전드도 많은데 이회택, 조긍연, 이흥실, 최순호, 최문식, 태하, 안익수[5], 박경훈, 박창현, 라데 보그다노비치, 고정운, 윤성효, 홍명보[6], 황선홍[7], 김기동이 그 주인공들이다.

레전드 대접까지는 못받아도 거쳐간 정상급 선수로는 박성화, 조광래, 박창선, 유동관, 하석주, 우성용, 최태욱, 김병지, 이동국[8] 등등.

사실 이 정도만 해도 은퇴 이후의 평가가 어떻든 국가대표 감독, 코치부터 거의 한국 축구계 전반에 걸쳐 포항 출신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일단 2014 시즌 현재 위에 나열된 이름 중 K리그 감독만 4명이다.[9]

더욱이 소속팀은 다르지만 K리그를 통틀어 보면 은근히 포항 유스, 또는 포항 출신으로 K리그에서 선수들이 많다.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김병지이동국을 제쳐두고라도 전북 현대의 박원재라든가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그리고 흑역사 박주영, 오범석황재원, 최태욱, 최효진, 김재성, 김형일 등등.

특히나 라데같은 경우는 포항에서의 활약을 발판삼아 프리메라 리가, 분데스리가까지 진출했다. 은퇴 후 인터뷰에서도 식지않는 포항사랑을 보여줘 아직까지도 포항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리고 위의 선수들 중, 김기동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레전드로 인기를 모으다 2012년 은퇴했다.

3. 명예의 전당

2013년 5월 26일 대구 FC와의 경기에 앞서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며 포항 스틸러스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그 첫번째로 13인을 헌액했다. 헌액된 13명의 레전드는 헌액 기념패와 스틸야드 평생초청 VIP카드를 받으며 앞으로 있을 구단의 주요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대 되는 특전이 주어진다고 한다. 향후 송라클럽하우스나 포항 스틸야드 등 후보지 중 적합한 장소를 선정하여 명예의 전당 기념관을 건립할 예정이며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꾸준히 추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첫번째로 헌액된 13인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박태준 前 포스코 회장
포항 스틸러스포항 스틸야드의 창립자이자 아버지.
홍기 포항 스틸러스 초대 감독(1973~1983)
이회택 前 포항 스틸러스 선수 및 감독(1986~1992)
前 대한축구협회 이사 및 부회장
박경훈 前 대한민국 U-17 대표팀(2004~2007)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2010~)
이흥실 전북 현대 모터스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최순호 前 포항 스틸러스 선수(1980~1987,1991)
코치(1992~1993,1999~2000)
감독(2000~2004)
문배 現 건국대 감독
포항 소속으로 200경기 이상 출장한 최초의 선수
영상
태하 前 국가대표팀 코치
황선홍 現 포항 스틸러스 감독(2011~)
홍명보 2012 런던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前 국가대표팀 감독
라데 보그다노비치 베르더 브레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김기동 現 대한민국 U-22 대표팀 코치

4. 원쑤!! 흑역사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포항 팬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은 이들로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한다.
홍명보 원조 통수왕
김동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박주영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오범석
황희찬 박주영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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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89~1990 시즌은 국가대표팀 감독 겸임으로 차출 기간에는 김순기,김철수,조윤호 코치가 감독대행직을 수행
  • [2] 1994 시즌 중간에 미국 월드컵 대표팀 코치로 차출되어 김순기 코치가 감독대행직을 수행
  • [3] 2000 시즌 중도 사퇴
  • [4] 5월 10일자로 경질
  • [5] 다만 커리어를 보면 일화 레전드에 훨씬 가깝다. 포항이 코치연수 시켜준다는거 뿌리치고 일화 코치로 갔다.
  • [6] 다만, 좀 오래된 포항팬들은 홍명보를 이가 갈리도록 싫어한다. 해외 이적에 관한 갈등과 02년 LA 갤럭시로 이적 사건 등으로 구단과 갈등을 많이 빚었기 때문. 해당 항목 참조.
  • [7] 황선홍은 포항이 배출한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지만 포항을 떠날 때 모양새가 좀 좋지 않았기 때문에-해당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월드컵 부진으로 인한 주위의 차가운 시선 때문에 권토중래를 위해 일본행을 선택했다-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그를 레전드로 치지 않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2009 피스컵 코리아 결승전 2차전에서 상대팀 부산 아이파크의 감독으로 포항을 찾은 황선홍 감독에게 포항 서포터즈는 "레전드의 귀환을 환영합니다" 라는 걸게를 내걸었으며 대부분의 포항 시민과 팬들은 그를 잊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2011 시즌 포항 감독으로 화려하게 친정팀에 복귀. 명가 부활의 선봉장으로서 과거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 [8] 이쪽은 애매한게 아직 현역이기도 하고 그놈의 대승적 차원때문에 '국내 복귀 시 포항으로 온다'라는 항목을 걸고 공짜로미들즈브러에 보내줬는데 실패 후 돌아온게 하필이면 성남이었던데다가 포항이 제시한 연봉보다 더 싼 연봉으로 성남과 계약했다(...). 다만 이런 포항과 이동국 간의 관계가 잘 알려지지 않고 묻혀서 사정을 잘 모르는 젊은팬들이나 라이트팬들은 이동국에 우호적인 경우도 있다. 그러나 팬들이 젊은 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정작 이동국이 포항에서 뛰는 걸 직접 본 세대들은 이동국 별로 안좋아한다.
  • [9]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윤성효. 제주 유나이티드 박경훈. 전남 드래곤즈 하석주. 덕택에 기자들이 기사쓰긴 좋다. 포항과 맞붙으면 무조건 소재거리가 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