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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린다 메이

last modified: 2015-04-14 00:19:24 Contributors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본명 멜린다 차오롄 메이
종족 인간
국적 미국
소속 S.H.I.E.L.D.
등장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담당 배우 밍나 원

쉴드-616 멤버
필 콜슨 그랜트 워드 멜린다 메이 리오 피츠 제마 시먼스 스카이 앙투완 트리플렛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행적
3.1. 시즌 1
3.2. 시즌 2
4. 기타

Melinda May

1. 개요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등장인물. 담당 배우는 밍나 원. 1963년생으로 출연진 중 필 콜슨 역의 클라크 그레그와 함께 유이한 50대 배우.[1] 다른 팀원들에 비해서 다소 나이가 있는 것으로 보였으나, 오히려 이 분 연세를 감안하면 상당한 동안이었던 것. 자세히 보면 50대로도 보이는 게 함정

다만, 극중에서 메이의 정확한 나이는 나오지 않는다. 최초 등장시 현장요원을 그만두고 사무직 요원이 된 지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으로 보이는 점, 피츠-시먼스가 요원양성학교의 교육과정에서 '기병대'의 소문을 들은 적이 있다는 점, 필 콜슨과는 꽤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시먼스가 '30대 정도로 보인다'는 칭찬을 한 점 등을 감안하면 30대 중후반이나 40대 초반 정도로 추정된다. 그러나 콜슨이 메이의 훈련을 담당한 S.O.[2]였다는 걸 감안하면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콜슨보다는 적어도 예닐곱 살은 적을 것이다. 정확한 설정은 이후 추가바람.

2. 상세

19화에서 잠깐 나온 오리엔티어링 때 밝혀진 풀네임은 멀린다 차오롄 메이(Melinda Qiaolian May). 이로 보아 중국어 이름은 '메이차오롄'쯤 될 듯하다. 배우 본인과 마찬가지로 중국계.

사무 요원이나 이전에는 현장 요원이었으며 뭔가 사정이 있어서 사무 임무를 맡은 것으로 보인다. 현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려 했으나 필 콜슨이 결국 끌어들였다. 그랜트 워드가 레벨 7로 올라오기 전부터 이미 그녀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그 멜린다 메이가 맞냐는 질문에 '그냥 조종사'라고 설렁설렁 넘어가는 콜슨에게 장난치지 말라는 듯 '이 인원으로 대체 뭘 하려는 거냐'고 반응한 것을 보면 보통 비범한 인물이 아닌 듯. 피터슨에게 발포한 사람을 능숙하게 제압한 것으로 보아 뛰어난 전투실력을 지닌 것으로 보이지만, 일단 인간의 범주는 넘지 못했는지 마이크 피터슨에게 습격당해 무력화되는 굴욕을 당한다. 그래도 과거엔 "기병대(The Cavalry)"라고 불렸으며 실드에서 거의 레전드급으로 회자된다[3]는 묘사가 나오는 거 보면, 전투력은 거의 특급에 가까운 모양. 다만 극중에서는 묘하게 당하거나 잡힐 때가 많다.[스포일러] [5]

팀원들과 딱히 친해지려 하지 않는데, 아마도 이전에 있었던 모종의 사건 때문인 듯 하다.그녀의 현역시절 복장 때문인 듯 아마도 팀원들을 잃었거나 잃을 뻔한 일이었던 듯 한데, 이 때문인지 팀원들과 친하지는 않지만 그들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걸 극도로 꺼리고 있다. 그녀가 행동할 때는 보통 워드 요원처럼 팀원의 안전이 목적이지만, 행동 성향은 정반대일 정도로 과격하다. 워드가 팀원을 지키는데 주력한다면 메이는 위험 요소 자체를 단독으로 제거하는데 집중한다. 이를 위해선 명령 위반도 서슴치 않고 상대가 얼마나 중요한 정보를 갖고 있든, 어떤 사정이 있든 개의치 않는다. 단, 그런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기 보단 목표 달성(팀원의 안전)을 위해 일부러 무시하는 쪽에 가깝다. 혼자 나서는 것도 다른 팀원들을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함인 듯. 그만큼 실력은 뛰어나서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간단히 벗어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단지 타인이 보기엔 별로 간단해 보이지 않는데, 손을 뒤로 묶였을 때 자기 손목 관절 빼서 밧줄을 푸는 걸 보자면 섬뜩할 지경.[6]

3. 행적

3.1. 시즌 1


8화 : 사용자의 트라우마를 이용해 사용자의 힘을 늘려주는 도구인 베르세르크의 지팡이를 다뤘는데, 워드가 트라우마가 떠올리며 고생한 것에 비해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해냈다. 워드가 어떻게 트라우마를 겪어냈냐고 물어보자 그녀는 자신은 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지라 괜찮았다고 말해 주었지만, 지팡이를 잡을 때 손이 심하게 떨리는 점이나 마지막 장면에서 술병째 들고 가는 걸 보면 거짓말로 보인다. 그리고 그랜트와 하룻밤을 보냈다.

9화 : 그녀가 왜 '기병대'인지 단편적인 과거가 공개되었다. 바레인에서 실드 요원들을 인질로 잡은 중무장한 용병 100여 명을 상대로 말을 타고 양손에 M249를 끼고 학살을 해서라고 한다...는 사실 리오 피츠제마 시먼스페이크였고, 워드의 말로는 숙련된 암살자 스무 명을 권총으로 다 쓸어버려서라고 한다. 그런데.... 사실 워드의 말도 줏어들은지라 그다지 정확하진 않았다. 콜슨이 정정한 바에 의하면 본래는 스카이와 매우 비슷하고 유쾌한 성격이었다는 듯하다. 바레인에서 있었던 '신입생 환영회'[7] 에서 일이 잘못되어 초능력 추종자들에 의해 민간인 소녀와 요원들이 한 건물에 잡혀있을 때, 총도 없이 맨몸으로 임무에 자청해서 적군들을 모두 제거했다고 한다. 다만 그 과정에서 동료를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후로 성격이 180도 바뀐 모습을 유지한듯하다. 당시 메이를 추스려준 인물이 콜슨 요원.

10화 : 피터슨이 팀에 합류하면서 내켜하지 않는 분위기. 후반에 콜슨이 납치당하자 레이나 일행과 콜슨이 타고있을 헬기를 매섭게 노려본다.

11화 : 빅토리아 핸드의 편을 들어 스카이를 쫒아내지만 사실 스카이는 시스템 내에서는 활약을 못하니 최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부러 쫓아냈다는 말을 한다.

12화 : 자신의 죽음에 대한 사실을 알게된 콜슨의 방황을 해소시키기위해 스카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생존자 요원의 행방을 알아내 콜슨과 함께 그 요원을 찾게되고 그에게서 스카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

13화 : 임무 수행 중에 콜슨과 워드가 '마비'된 것을 목격하고, 협력자인 줄 알았던 루소가 배신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처치한다. 그런데 해당 에피소드에서 스카이가 치명상을 입고, 이에 분노해 14화에서 스카이를 쏜 이언 퀸을 찾아가 얼굴을 피투성이로 만든다.

15화 : 일단 시프랑 협력하여 사건을 해결하고 덤으로 시프가 메이의 강한 모습을 보고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난뒤 콜슨이 스카이에게 GH-325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실드 조직에 대하여 조사를 해야겠다고 이야기 한것을 도청한뒤 보고한다. 일지라고 언급한 걸 봐선 그간의 콜슨의 행적을 계속 관찰해 온 듯 하다. 보고할 때 "그가 눈치챘다."라고 보고한 것을 보면 콜슨의 부활에 대해 무언가를 아는 듯하다.

16화 : 콜슨과 스카이의 혈액을 조사하던 피츠와 시먼스에게 "뭔가 이상이 있으면 알려달라"며 이상한 낌새를 보이기 시작하더니 비밀 회선을 발견한 피츠를 쫓아 다니다 드로도톡신(마취제) 총을 쏘려고 했으나 콜슨에게 저지당했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라는 콜슨의 다그침에 설명하려던 참에 비행기가 빅토리아 핸드에 의해 갑작스레 이동하게 되고 16화가 마무리된다.

17화 : 닉 퓨리에 의해 따로 임무를 부여 받고 콜슨을 감시 했었던 것이 드러났으며 콜슨의 팀을 조직 한것이 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8] 콜슨에게 이상한 낌새가 있을때 재압하는 역할이 워드, 몸에 문제가 생겼을때 치료 할 역할이 시먼스 그리고 새로운 기억을 넣거나 기억을 지울때의 역할이 피츠. 숨겨진 직통 라인은 바로 퓨리로 통하는 직통 전화. 그것을 증명하려고 콜슨 앞에서 전화를 건 순간, 퓨리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에피소드 말미에는 콜슨에 의해 "친구는 아니지만 아군으로서" 받아들여지게 된다.

19화 : 콜슨이 자신을 신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실망해 결국 벙커를 나간다. 그러고는 (CIA로 추정되는) 어머니와 접선해 마리아 힐을 만나러 간다.

20화 : 비어있는 콜슨의 무덤을 파헤치고, 관 안에서 타히티 프로젝트의 최종 기밀이 담겨있는 USB를 찾아낸다. 콜슨을 찾아와 그 내용을 확인시켜 주는데 프로젝트의 최종 배후가 충격과 공포.

21화 : 사이버텍에 잠입하기 위해 콜슨과 '피츠-시먼스'콤비를 흉내냈다. 이때 사이버텍 담당자가 '하이드라쪽 기술자들이 더 젊던데'드립을 치자 발끈한다.무전으로 메이도 30대로 보인다[9]며 위로하는 시먼스가 포인트 워드의 배신에 가장 치를 떨 위치임에도 상당히 침착한 모습을 보이는데, 감정을 갈무리 하는 그녀가 부럽다고 하는 스카이에게 '지금은 화 내 봤자 소용이 없으니, 이 분노는 워드를 잡을 때까지 아껴두는 거다'라고 대답한다.

22화 : 적의 센티피드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전투를 벌인다. 처음엔 적의 수가 많은데다 센티피드 장착 병사인지라 밀리는 듯 싶었으나 전투 중 베르세르크의 지팡이로 무장한 적에게서 지팡이를 강탈, 그걸 이용해 적들을 가볍게 쓰러트린다쉴드무쌍 메이편. 이후 스카이와 함께 적의 기지에 잠입. 스카이를 잡으러 온 워드를 기습해서 1:1을 벌이고, 중간 중간 씽나게 대화를 하며[10] 싸운[11] 끝에 드디어 복수에 성공하게 된다.[12] 다만 콜슨이 말한 대로 목숨은 붙여 놓은걸 보면 많이 봐줬다.

3.2. 시즌 2

1화 : 그 동안 스카이의 지도를 맡아온 모양[13]이며 여전히 콜슨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르면서 콜슨과 그리고 추가로 피츠까지 관찰하고 있는 듯 하다. 뭔가 엄마 포스가 나는데...
최초의 0-8-4인 오벨리스크와 스텔스 기능이 탑재된 퀸젯을 확보하기위해 스카이, 트립이 포함된 요원들과 같이 투입되었으나 오벨리스크 확보는 실패했다. 대신 퀸젯 확보는 성공.
1화 마지막에 미군기지에서 트립과 스카이는 같이 퀸젯을 타고 후퇴했는데 혼자 오토바이 타고 갔다.

2화 : 크릴을 쫓아가다 1화의 하틀리와 헌터의 사고 현장에 도착한 메이는 헌터를 구해주려 하지만 자신을 두고 크릴을 쫓으라는 헌터의 말에 그렇게 하기로 한다. 크릴에게 총을 쏴서 제압할 수 있다고 하는 메이지만, 결국 절대로 공격하지 말고 미행만 하라는 콜슨의 명령에 따른다. 의도치 않게 크릴이 웨이트리스를 죽이는 현장을 본 메이는 "죽였어야 한다"고 후회하지만, 콜슨의 명령을 받고 일단 복귀한다. 이후의 크릴의 소재를 파악한 콜슨의 명령을 받고 출동하지만, 자신이 직접 복수하기를 원하는 헌터에게 아이서를 맞고 기절한다. (콜슨은 이에 대해 "뒤끝이 작렬할 것"이라고 이후에 헌터한테 얘기한다.) 이후에 메이도 콜슨이 이상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콜슨과 하는 '상담'은 이 그림들을 그리게 하고 이를 기록하는 것임이 드러난다.

4화에서는 콜슨이 그리고 있는 수수께끼의 기호와 흡사한 그림을 확보하기 위해서 콜슨과 같이 어느 경매 파티에 잠입한다. 그 와중에 하이드라가 그녀를 기절시키고 그녀의 얼굴을 훔쳐서 콜슨에게 접근하지만. 콜슨은 바로 간파하고[14] 한바탕 대거리질을 벌인다.
에피소드 끝에서 콜슨이 자기의 증상이 더 이상 심해질 경우. 자신을 죽이라고 부탁한다. 메이는 계속해서 거부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러겠다고 약속한다. 허나 나중에 콜슨의 상황이 안정되면서 그럴 일은 없게 되었다.

스카이가 인휴먼스로 각성하면서 그녀를 지키기위해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아스가르드인인 레이디 시프에게도 대적하려고 했다. 이후 스카이를 위해 콜슨의 추천이 있었지만 전 남편인 앤드류 가너를 대려오기도 했으며 이 와중에 칼빈 자보가 싸움을 걸어오자 강화된 힘을 지닌 프란시스 노체를 상대로 싸우기도 했고, 이 싸움에서 이기긴 했으나 스카이가 자신의 힘 때문에 타격받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바바라와 맥캔지를 의심하고 있었고, 바바라가 제압되자 그녀의 사물함을 뒤지다 가스 마스크를 발견한다. 이후 플레이 그라운드가 또 다른 쉴드의 가스 공격에 제압되는데 이 위기를 면하고 제압된 콜슨을 구해 탈출시킨다. 이후 또 다른 쉴드의 요원들이 오자 조용히 잡힌다.

4. 기타

어째서 기병대라 불리게 되었는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즌1에서는 결국 밝혀지지 않았다. 시즌2를 기다려봐야 할듯.

시즌2에서 자기 제어가 불가능한 능력자를 제거하는 특수 요원 이었기 때문에 '카발리'란 별명이 붙었다는 과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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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클라크 그레그는 1962년생으로 밍나보다 1살이 많다.
  • [2] supervising officer. 부하 요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상관이라고 보면 된다. 즉, 메이는 콜슨의 제자인 셈. 남을 가르치려면 본인도 베테랑이어야 할 테니, S.O.와 사사받는 요원 사이에는 어느 정도 나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참고로 콜슨의 스승은 닉 퓨리고, 메이는 시즌2에서 스카이를 가르친다.
  • [3] 팀원 전원이 적에게 포박당해서 꼼짝도 못하는 상황에서 메이가 '기병대'라는 사실을 안 피츠의 대사가 "멜린다가 그 기병대라구요? 우린 이제 살았다!"
  • [스포일러] 시즌 1 1화부터 마이크 피터슨한테 당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13화에서도 붙잡혀서 밧줄에 매달리는(..)신세도 되고 마지막화의 워드와의 대결에서도 약간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시즌 2 4화에서도 하이드라에게 당한 후 옷도 빼았기고(...) 얼굴도 다른 하이드라 요원이 복제해가서 팀에 큰 위기를 불러들인다. 어쩌면 기병대라는 별명은 설정 오류일지도 모른다. 나이들어서일지도 몰라..
  • [5] 메이를 위한 변명을 해보면 상대가 너무 나빴다. 피터슨같은 강화인간은 쉽게 말하면 보급형 캡틴 아메리카급 스펙이라 아무리 훈련을 받은들 비벼볼만한 레벨이 아니다. 또한 13화에서 잡혔을 때는 무기가 없는 상태에서 기습당한거고, 시즌2화에서도 기습공격 때문에 잡힌거지 제대로 싸웠을때는 하이드라 요원을 이겼다. 또한 워드 역시 최정상급 쉴드 요원인데다 성별차이, 체격차이를 감안하면 오히려 힘 차이가 엄청 나는 워드와 싸우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무엇보다 이때 대결에서 중간에 좀 밀리긴 했어도 결국 워드를 이겼다. 160대의 작은 여자가 180대의 근육질 남성을 이겼다는 말.
  • [6] 당시 같이 묶여 있던 스카이는 메이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자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는데 워드가 친절히 대답해준다. "메이의 손목 빠지는 소리."
  • [7] 진짜 신입 요원 환영회가 아니라, 스카이가 '신입생 환영회'라고 명명한 이상현상 탐색 및 인덱스 작업. 즉 이상능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민간인 소녀에게 접촉하고 관리하는 것
  • [8] 구체적으로는 콜슨이 메이를 끌어들일 것을 예상한 퓨리가 그녀에게 임무를 부여하고, 메이가 멤버를 뽑아 보고한 뒤, 퓨리가 콜슨에게 보여줬다.
  • [9] 배우의 실제 나이를 생각하면 엄청난 칭찬(...)이다.
  • [10] 워드가 격투 중 메이 위에 올라타면서 "예전 생각나지 않아?"라고 하자 "네가 언제 위에 있었는데."라고 응수. 역시 침대 위에서도 쫄라 짱 셌던 모양이다.
  • [11] 이때 전기톱을 휘두르기도 했다.
  • [12] 이 과정이 꽤나 살벌한데, 공업용 펀칭머신을 써서 워드의 발을 못으로 바닥에다 박아버린 뒤, 뭔가를 말하려 하자 주먹으로 목을 쳤다. 이 때 워드의 후두가 부러진 모양.
  • [13] 스카이의 사격솜씨가 예전과 달라졌다.
  • [14] 커피 한잔 얘기를 꺼냈는데 사실 메이는 커피를 싫어했다.